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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eelfine.org

We Feel Fine

We Feel Fine

인터넷 상의 감정들

 

wefeelfine.org

 

We feel fine 은 인터넷에 나타나는 인간의 감정을 알아보려는 의도로 아티스트인 Jonathan Harris와 컴퓨터 과학자인 Sep Kamvar 에 의해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10분을 주기로 블로그에 나타나는 글을 분석하여, 인간의 감정을 시각화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5년에 시작한 프로젝트는 2006년 웹사이트로 런칭되었으며, 2009년엔 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감정 시각화

 

감정 데이터는 자동으로 정렬되는 파티클 시스템으로 표현됩니다. 개개의 파티클은 한 사람이 느끼고 있는 하나의 감정입니다. 파티클의 색깔은 감정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좋은 감점은 밝은 색깔, 나쁜 감정은 어두운 색깔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파티클의 크기는 감정을 표현하는 문장의 길이를 뜻합니다. 큰 점은 긴 문장으로 이루어져있고, 작은 점은 짧은 문장으로 감정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파티클을 클릭해보면 해당 원문이 보여집니다. 성별, 나이, 지역 등 여러가지 조건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We Fee Fine Website: http://www.wefeelfine.org

 

8년이 넘은 프로젝트라 그런지 Chrome, IE9에서 클릭이 안돼기도 하고, 문제가 있긴합니다. Jonathan Harris의 TED 강연을 보시면, 이 프로젝트의 기획의도와 의미 등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I feel more alive than ever when I'm walking the streets of New York." from We Feel Fine